하디스

하디스 꾸드씨 40선

1.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공포하실 때 그분께서 정하신 그분의 성서안에 기록 으로서 맹세하셨느니라. 실로 나의 자비는 나의 분노를 능가하니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알 나싸아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2.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아담의 자손이 나를 부정하였으나 그는 그렇게 할 권리를 갖지 못하였으며 그가 나를  비난하였으나 그는 그렇게  할 권리를 갖지 못하였느니라. 그가 나를 부정하며  그가 말을 하나니  하나님은 나를 처음에 만든 것처럼 부활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게는 처음의 창조가 그를 다시 만드는 것보다 쉬우리라. 그가 나를 욕되게 하며 그가 말을 하나니 하나님은 아들을 가지고 계시다 그러나 나는 영원한 안식처이며 유일하나니 낳거나 태어나지도 않으며 내게 비유될 것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3. 자이드 이븐 칼리드 알 주하니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밤새 비가 내린 직후에  후다이비야에서 우리를 위해 아침예배를 인도하셨다 예언자께서 예배인도를 마쳤을 때 사람들을 마주보고 말씀하시기를(너희 주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셨는지 너희는 아느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하나님과 그분의  선지자께서만 아실 뿐 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오늘 아침 나의 한 종이 신앙인이 되었고 한 사람은 불신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우리가 비의 은혜를 받았다 라고 말하는 이는 별들을 믿지 아니하고 나를 믿는 신앙이며 이러저러한 별들에 의해 우리가 비를 받았다 라고 말하는 이는 나를 불신하고 별들을 믿는 자이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말리키와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4.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하나님께서 말씀이 계셨느니라 아담의 후손들이 세월의 무상함에 대해 비난하였으되 나(하나님)는 세월이요 나의 손 안에서 밤과 낮이 존재하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마찬가지로 무슬림도 전하고 있다).

5.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나는 충만함으로 동반자를 가질  필요가 없나니 나에게  그랬던 것 처럼 다른 것에 어떤 것을 구하는 자 있다면 나는 그와 그리고 나에게 비유된 것을 버릴 것이다
무슬림이 전함 (마찬가지로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6. 아비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나니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부활의 날 사람들 사람들중에서 제일 먼저 심판의 부름을 받게 될 자는 바로 순교자가 될 것이라 그는 불리워 가고 하나님은  그 순교자로 하여금 그분의 은총들을 알게 하시매 그는 그것들을 인식 하더라 이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대는 그것들에 관하여 무엇을 하였느뇨?  이에 그가 대답할 것이라 저는 순교자로 죽을 때 까지  당신을 위해 성전 하였읍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대는 거짓하였느니라 그대는 그대가  용감한 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투쟁하였느니라
그래서 그는 그렇개 소문이 났느니라  그 후 그는 그의 얼굴  그대로 불지옥으로 끌려 가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느니라
또 신학을 공부하고 그것을 가르치고  꾸란을 읽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 그는 불리워 가고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그분의  은총들을 알게 하시매 그는 그것들을 인식하더라 이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그대는 그것들에 관하여 무엇을 하였느뇨? 이에 그가 대답할 것이라 저는 신학을 배우고 연구하여 가르치고 당신을위해 꾸란을 읽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대는 거짓이라 그대는 그대가 학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신학을 공부하였고  그대가  꾸란을 읽는자 라는 것을 알리고자 꾸란을 읽었느니라  그래서 그는 그렇게 소문이 났느니라  그 후 그에게는 그의 얼굴 그대로 불지옥으로 끌리어 가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느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재물을 부여받고서 모든 종류의 그의 재물을 그분께바친 또다른 사람이 있을 것이라  그는 불리워가고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그분의 은총들을 알게 하시매 그는 그것들을 인식하더라 이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대는 그것들에 관하여 무엇을 하였느뇨?
이에 그가 대답할 것이라 저는 당신을 위해 사용하는 것 외에 쓰여지는 길을 남겨두지 아니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대는 거짓이라  그대는 그대가 관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그렇게 하였느니라 그래서 그렇게 소문이 났느니라 그 후  그에게도 그의 얼굴 그대로 불지옥으로 끌리어 가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느니라
무슬림이전함 (마찬가지로 알 띠르미지와 알 나싸아도 전하고 있다)

7. 아끄바 이븐 아미르가 전하여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는 을 들었나니 그 분께서 말씀 하시기를:

그대 주님께서 험한 바위산 정상에서 예배 시간을 알리는 아잔을 부르고 예배를 근행하는 양치는 목동에 기뻐 하시더라  그 후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이 나의 종을 보라 그는 아잔을 부르고 예배를 근행하며 나를 두려워 하도다  나는 내 종의 죄를 사하여 주사 그를 천국에 들도록 하였느니라
알 나싸이가 정통성 있는 계보에 의해 본 하디스 전하고 있다

8. 아비 후라이라가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
 
꾸란의 정수를1 암송하지 아니한 채 근행된 예배는 불충분한 것이라. 그리고 그분은 이 말씀을 세 번 번복하셨다. 누군가가 아부 후라이에게 묻기를 우리가 이맘(예배 인도자)뒤에 있을 때도 그러합니까? 그는 대답하기를 마음속으로 그것을 읽으라. 나는 예언자가 말씀하는 것을 들었도다.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는 나와 그리고 나의 종 사이에  예배를 절반으로 분활하였으니  나의 종은 그가 요구한 것을 갖게 될 것이라.  그종이  알 함두릴라 랍빌 알라민 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종이 나를 찬미하였도다.  그리고 그가 아르라 흐마 니르라힘 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종이 나를 찬양하였도다. 그리고 그가 말리키 야우미 딘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종이 나를 영광되게 하였도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이 있으니 나의 종이 나의 권능에 순종 하였다. 그리고 그가 이야카 나으부드 와 이야카 나쓰타인 라고 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이것은 나와 그리고 나의 종 사이에 있는 것이며 나의 종은 그가 요구한 것을 갖게 될 것이라. 그리고 그가 이흐디나 쉬라딸 무쓰따낌 시라딸 라지나 안암따 알라이힘 가이릴 마그두비 알라이힘 와랏 돠알린 이라고 말할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이것은 나의 종을 위한 것이며 나의 종은 그가 요구한 것을 갖게 될 것이라.
무슬림이 전함 마찬가지로 말리키 알 티라지미 아부 다우드 알 나싸이 및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해설 
꾸란의 정수 꾸란의 첫째장인 알 파티하.  이맘이 알 파티하를 낭송할 때 뒤에서 들을 경우. 온 우주의 주님이신 하나님께 찬미를 드리나이다.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심판의 날을 주관하시는 분. 우리는 당신만을 경배하오며 당신에게만 구원을 하나이다. 저희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길은 당신께서 축복을 내리신 길이며 노여움을 받지 않는자나 방황하는 자들이 걷지 않는 가장 올바른 길이 옵니다.

9.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하나님의 종이 부활의 날 그의 업적중에서 그가 제일먼저 책임져야 할 것은 그의 예배이니라. 만일 그것들이 합당한 것이었다면  그는 번성하고 성공할 것이요 만일 그것들이 그릇된 것이었다면  그는 실패하여 잃은자가 될 것이며 만일 그의 의무예배에 부족한 것이 있다면 주님께서 말씀이 있을 것이라. 의무예배에 부족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임의 예배를 나의 종이 근행하였는지를 보라  그런후 그의 모든 나머지 업적은 그와 같은 형태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
알 티르미지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아부 다우드, 알 나사이, 이브누 마자 및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10. 아비 후라이라가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단식은 나를 위한 것이며 그것으로 보상을 수여하는 것도 나 이니라.  성적 욕망과 음식과 음료수를 나를 위해 단념하는 사람이 있느니라. 단식은 방패와 같아서 단식을 실천하는 자는 두가지 기쁨을 만끽하리니 하나의 기쁨은 그가 그의 단식을 깨뜨릴 때이며  또 다른 하나의 기쁨은 그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니라. 단식하는 자 입안 호흡의 변화는 하나님이 평가 하시기에 사향의 냄새보다 더 향기로운 것이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 말리크, 알 티리미지, 알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11.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  아담의 자손이여 자선을 베풀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자손을 베풀 것이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도 전하고 있다.) 

12. 아비 마쑤우드 알 안사리가 전하여 말하기를 :

너희 이전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계산에 부름을 받았느니라. 그런데 그를 위해서는 좋은 일이 아무것도 발견되지 못하고  단지 사람들과 어울려 그가 부유하게 된 것 뿐이었더라. 그리고 그는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여 궁핍한 자들에게 관용을  베풀라고 하였다.2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느니라.  우리는 관용을 베푸는 것 이상이니라. 그러므로 그에게 관용을 베풀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부카리와 알 나싸아도 전하고 있다.)
1)사람들과 돈거래및 거기에 참여하는 것.  2) 선지자

13. 아다이 이븐 하팀이 전하여 말하기를 :

내가 하나님의 선지와 함께 있을 때 두 사람이 그분에게 왔다. 그 둘 중 한사람이 가난에 대하여 불평을 하였고  다른 사람은 노상 강도에 대하여 불평을 하였다. 이때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 하셨나니. 머지 않아 카라반이 한명의 호위병도 없이 메카에 갈 것이라. 심판의 날에 관하여 말하자면 너희중에 어느 누가  자선금을 가지고 돌아다니나  그것을 받을 사람을 찾기 전에 심판이 있느니라.  그런후 너희 중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그분과 그 사이에는 아무런 베일도 그리고 그를위해 통역하는 통역자도 없는 상태에서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이 있을 것이라.  내가 너에게 재물을 주지 아니했느뇨? 이때 그가 대답하기를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후 그분께서 또 말씀이 있을 것이라. 내가 너에게 선지자를 보내지 아니했느뇨? 그가 대답하기를 그렇지않습니다. 그리고 그가 우편을 바라보니  불지옥 외에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느니라. 그 후 좌편을 바라보니 불지옥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느니라. 불지옥을 두려워하라.  대추야자 반만큼이라도 자선을 베풀라. 그렇게도 할 수 없다면 좋은 말이라도 하라. 

14. 아비 후라이라가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에게는 여분의 천사들이 있나니 이들은 하나님을 염원하는 모임을 찾아 배회하니라. 하나님을 염원하는 모임을 발견 할 때면 그들은 서로가 그들의 날개를 접으며 앉아서 그들과 지상 하늘 사이를 가득 채우니라. 모여 있던 사람들이 떠날 때면 그 천사들이 일어나 하늘로 오르매 그분께서 말씀하셨노라. 그런후 하나님께서는 비록 그분께서 가장 잘 아시고 계시지만  그들에 대해 질문을 하시니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뇨? 이에 그들이 대답하기를. 지상에 있는 당신의 종들로부터 왔습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영광을 드리고(스브하날라)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외에는 어떤 신도 없다는 것을 증언하면서(라일라하 일랄라) 당신을 찬미하사(알 함두릴라)  당신의 은혜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무엇을 간구하더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그들은 당신에게 당신의 천국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천국을 보았다 하더뇨? 그들이 말하기를. 아닙니다 주여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그들이 나의 천국을 보았다면 어떻다 하더뇨? 그들이 말하기를. 그들은 당신의 보호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그들이 나의 불지옥을 보았다 하더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아닙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들이 나의 불지옥을 보았다면 어떻다하더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그들은 당신의 관용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후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내가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었고 내가 그들이 간구한 것을 주었으며. 내가 그들이  간구한 보호를 하였느니라.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주여 그들중에 실수를 하였고 단지 그들 주변을 맴돌았던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그분의 말씀이 있으니. 나는 그에게 관용을 베풀었느니라. 그 사람들과 자리를 같이한 그는 수고하지 아니할 것이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  알 티리미지 및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15. 아비후라이라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는 나의 종이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존재하니라. 그가 자신안에서  나를 염원한다면 내가 그를 나의 안에서 생각할 것이요 그가 어떤 모임에서 나를 염원 한다면  나는 그를 그보다   더 나은 모임에서 그를 
생각할 것이라. 그리고 그가 한뼘 간격으로 나에게 가까이 다가온다면  나는 한팔 길이 간격으로 그에게 가까이 할 것이요.   만일 그가 한 팔 길이 간격으로 나에게 가까이 다가온다면 나는 양팔길이 간격으로 그에게 가까이 갈 것이며 그가 걸어서 나에게 온다면 나는 달려서 그에게로 가리라. 
(알 부카리가 전함 마찬가지로 무슬림. 알 티리미지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16. 이브누 압바스가 주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전하여 들은 것 가운데서 전하여 말하기를 그 분께서 말씀이 있었노라 :

하나님은 좋은 행위들과 나쁜 행위들을 기록하신  후 그것들을 설명하시나니.좋은 일을 하려 뜻을 두었다가 행하지 아니한 그에대해 하나님은 그를 위해 하나의 충분한 선행으로 그분께 기록하여 두시며. 좋은 일을 행하려 뜻을 두고   그것을 행하였을 경우 하나님은 그를 위해 10배에서 700배 또는 그 이상의 선행으로 그분께서 기록 하시니라. 그러나 나쁜 일을하려 뜻을 두었다가 행하지 아니한 그에게 그에 대해 하나님은 그를 위해 하나의  충분한 선행으로 기록하여 두시나 나쁜 일을하려 뜻을두고 그것을 행하였다면 하나님은 하나의 나쁜 행위로 기록하시니라. 
(알 부카리와 무슬림이 전함)

17. 아비 다르리 알 기파리가 주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선지자께서서 전하여 들은 것 가운데 전하여 말하기를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

나의 종들이여 내가 나에 대한 억압을 금지하였고 그것을 너희 가운데도 금기 하였으니 서로가 서로를 억압하지 말라.  나의 종들이여 내가 인도한 자들을 제외하고는  너희 모두가 방황하는 자들이라. 그러므로 내게 인도됨을 구하라.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나로부터 일용할 양식을 수여받은 자 외에는 너희 모두가 굶주린자들이라 그러므로 내게일용할 양식을구하라. 그리하며 내가 너희 모두에게 일용할 양식을 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나로부터 입을 옷을 수여 받은자 외에는  너희 모두가 벌거벗은 자들이라. 그러므로 내게 입을 옷을 구하라.그리하면 내가 너희 모두에게 입을 옷을 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 모두가 나를 해치려 하여도 나를 해치지 못할 것이며 오희려 너희가 해악을 입을 것이요. 나를 이롭게 하려 하여도 나를 이롭게 하지 못하며 오히려 너희가  나로부터 이로움을 받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 가운데 처음 온 자와 가장 나중에 온 자  그리고 인간과 진  모두가 너희 가운데 가장 마음이 경건한 사람처럼 경건하다, 하여도 나의 왕국을 조금도 증가 시키지 못할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 가운데 처음온 자와 나중에 온자 그리고 인간과 진 모두가 너희 가운데 가장 마음이 사악한 사람처럼 사악하다 하더라도 나의 왕국을 조금도 감소 시키지 못할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 가운데 처음에 온 자와 나중에 온자 그리고  인간과 진(사탄) 모두가 한 장소에서 일어나  내게 구원한다 하여도 나는 각자에게 그가 요구한 것을 주나   나에게는 감소된 것이 없으니  그것은 마치 바늘을 바다에 넣었다가 들어 냈을 경우보다 감소되는 것이 없느니라. 나의 종들이여. 실로 내가 너희를 위해 계산하는 것은 너희의 업적으로 내가  그것으로 너희에게 보상하니 내세에서 좋은 것을 발견한자는 하나님을 찬미할 것이요 그외의 것을 발견한 자는 자신외에 어느 누구도 비난해서는 아니되니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티리미지와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18.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실로 하나님께서 부활의 날 말씀이 있을 것이라. 아담의 자손이여 내가 병석에 누워있을 때 그대가 나를 방문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주여 만유의 주님이신 당신을 어떻게 방문하겠습니까 ?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종 어느 누가 병석에 있을 때 그대가 그를 방문 하지 아니한 것을 그대는  알지 못하느뇨?   그대가 그를 방문하였다면  내가 그 옆에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을 것이라는 것을 그대는 알지못했느뇨?  아담의 자손이여.  내가 그대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했다면 그대는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지 못했으리라. 그가 이렇게 말했다. 주여 만유의 주님이신 당신에게 어떻게 일용할 양식을 준단 말입니까?  분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종 어느 누가 그대에게 일용할 양식을 요구하였으나 너는 그에게  양식을 주지 아니했다는 것을 알지 못했느뇨? 그대가 그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었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그것을 발견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느뇨? 아담의 자손이여. 내가 그대에게 마실 음료수를 요구 했을 때 그대는 나에게 마실  음료수를 주지 못했느니라. 그분께서 말씀하시니. 주여 만유의 주님이신 당신께 마실 음료수를 어떻게 드리겠습니까?  그분께서 말씀하시니. 나의 종 어느 누가 그대에게 마실 음료수를 요구하였으되 그대는 그에게 마실 음료수를 주지 아니했으니 그대가 그에게 마실 음료수를 주었다면 그대는 그곳에서 나를 발견했을 것이라.  (무슬림이 전함)   

19.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긍지는 나의 망토요. 위대함은 나의 예복이라. 이 두가지 중 어는 하나에 대해 나와 경쟁하는 자 있다면 나는 그를 불지옥으로 던질 것이라. 
(아부 다우드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이브누 마자 그리고 이흐맏도 전하고 있다.) 

 20.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천국의 문들이 월요일과 목요일 날에 열려질 것이라. 하나님에게 아무것도 비유하지아니한 자는 용서될 것이나 그의 형제에게 악의를 품은 사람은 제외라.  그들에 대하여 말씀이 있을 것이니 그들이 화해 할 때까지 그들 둘을 지연 시키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말리크와 아부 다우드도 전하고 있다.) 

21.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부활의 날 내가 적대시 할 3가지 형태의 사람이 있나니 나에게 약속을 하고 그것을 위반한 사람과 자유인을 팔아 그 대가를 삼켜 버리는 자 그리고 노동자를 고용하여  그 노동자가 임무를 이행하였는 데도 그에게 노임을 지불하지 아니한 사람이라.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이브누 마자와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22.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싸이드가 전하여 말하기를 :

너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을 비하시키지 말라. 그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자여. 저희 가운데 어느 누가 자신을 어떻게 비하 시킬 수 있습니까?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하나님에 관한  어떤 일을 발견하고 그가 무엇인가 말해야 하는 것에 관해 그가 그것을 말하지 아니한 것이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부활의 날 그에게 말씀이 있을 것이다. 무엇이 그대로 하여금 이러 이러한 그리고 여차 여차한 것을 말하지 못하도록 하였느뇨? 그분께서 말씀하시니 사람들이 두려웠습니다. 그런후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두려워 할 것은 나뿐이라.
이브누 마자가전함

23.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부활의 날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영광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들이 어디에 있느뇨 ?  오늘은 내가 나의 그늘 속에서 그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줄 것이니 나의 그늘외에는 어떤 그늘도 없는 그 날이라.
알 부카리가 전함 마찬가지로 말리크도 전하고 있다. 

24.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그분의 한 종을 사랑하사 가브리엘을 불러 말씀이 있으니. 내가 아무개를 사랑하니 그를 사랑하라.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예언자) 그래서 가브레엘이(천사)그를 사랑하니라. 그런후 그가 하늘에서 불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무개를 사랑하시니라 그러므로 모두가 그를 사랑하라. 그래서 하늘의 주민들이 그를 사랑하도다. 그분께서 말씀 하셨으니.  그런후 지상에서 그가 환영받게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한 종을 미워하사 가브리엘을 불러 말씀이 있으니 내가 아무개를 미워하니  그를 미워하라. 그래서 가브리엘이 그를 미워하니라. 그런후 그가 하늘의 주민들을 불러 하나님이 아무개를 미워하니 모두가 그를 미워하라.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그리하여 그들이 그를 미워하였고 그리고 지상에서 그가 증오받게 되었느니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와 말리크 그리고 알 티르미지도 전하고 있다. 

25.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에게 헌신하는 어느  누구에게 앙심을 가진 자 있다면 내가 그에게 대항 할 것이라. 나의 종이 나의 명령에 따라 실천하는 것 보다 스스로 어떤 것을 실천하며 내가 좋아할 수 있도록 여분의 일들을 계속하여 실천하는 것이 나의 사랑을 더 받느니라. 내가 그를 사랑할 때 그가 듣는 것에 내가 같이 있으며.그가 보는 시야에 내가 있으며
그가 때리는 그의 손에 내가 있으며 그가 걷는  발에 내가 있느니라. 그가 나에게 무엇을 요구한다면 내가 그에게 줄 것이며 그가 나에게 피난처를 구한다면 내가 그에게 줄 것이라. 나는 내가 나의 진실한 종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을 주저하는 것만큼 어떤 것에 대해서도 주저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죽음을 싫어하니 나도 그가 상처를 받는 것을 싫어 하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26.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우마마타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에게 헌신하는 이들 가운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는 가난하나 예배에 열중하고  그의 주님을  경배하면서 내적으로  그분에게 순종하나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지도 않고 누구라고 손가락으로 암시되고 있지아니한 자라. 그의 양식은 그를 위해 제공될 정도로만 충분 하였으나 그는 이에 대해 인내 하였느니라. 그런후 그는 그분의 
손을 톡톡 두드리고 말하기를 .  죽음이 저에게 일찍 도래하였습니다. 그래서 애도자들 수도 적었고 유산도 남은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알 티리미지가 전함 마찬가지로 아흐맏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27. 마쓰루끄가 전하여 말하기를 :

우리 또는 나 는 압둘라(마쓰우드의 아들)에게 다음절에 대하여 질문 하였다. 하나님의 길에서 순교한 자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하나님의 양식을 하나님 곁에서 살아 있느니라.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우리가 그에 대하여 질문하였고  그리고 그분께서 말씀하셨도다. 그들의 영혼들은 초록색 새들 안에 있으며  이들 새들은 권좌에 매달린 초롱들을 가지고 그들이 원했던 천국안에서 자유로히 배회한 후 이들초롱으로 안식처를 찾도다. 그리하여 그들의 주님께서 그들을 주시하시고 말씀이 있었으니.  너희는 어떤 것을 원하느뇨? 이에 그들이 대답하기를.저희가 원하는 곳 천국에서 자유로히  배회하는데 저희가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이렇듯 그분은 그들에게 3차례 말을 하였다.  그들이 결코 질문받지 않고 방치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들은 말했다. 저희가 다시 당신의 길에서 성전 할 수 있더록 저희의 영혼들을 돌려 주기를 바라나이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그분께서 알았을 때 그들을 그대로 있게 되었다.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티리미지 알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마자도 전하고 있다.

28. 하나님이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준둠 이븐 압둘라가 전하여 말하길 :

너희 이전 사람들 가운데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가 상처를 입었느니라. 그는 고민하다가 칼을 가지고 와 그것으로 그의 손에 상처를 내니 피가 흘렀고 드디어 그는 죽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종이 스스로  나에게 대항하였으니 내가 그에게 천국을 금지  하였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충실한 나의 종에게는 나로부터 보상이 있나니 내가 현세의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가장 좋은 친구를 데려다 줄 것이라. 그는 나를 위해 여태까지 인내하였으므로 그가 받을 보상은 천국외에 다른 것이 없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29.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나의 종이 나를 만나고자 원한다면 나도 그를 만나고 싶으며 그가 나를 만나는 것을 싫어 한다면 나도 그를 만나고 싶지 아니 하니라. 알 부카리와 말리크가 전함.

30.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이샤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을 만나고자 원하는 자 있다면 하나님도 그를 만나고자 하시며 하나님 만나는 것을 싫어하는 자 있다면 하나님도 그를 만나고 싶어 하지 아니 하니라. 나는 말하였다. 하나님의 예언자여 그것은 죽음이 싫어서 입니까? 우리 모두는 죽음을 싫어합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그렇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믿는 신앙인들이여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수락 그리고 그분의 천국에 관한 소식이 이르렀을 때 그는 하나님을 만나고자 원하시나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벌과 그분의 분노하심에 대한 소식이 이르렀을때 그는 하나님 만나는 것을 싫어하니 하나님도 그를 만나는 것을 싫어하니 하나님도 그를 만나는 것을 싫어하시니라. 아이샤는 예언자 부인중의 한분이며 초대 칼리프인 아부 바크르의 딸이다.

31. 준둡이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전하시기를 한남자가 말하였다.  하나님이여 실로 하나님은 아무개를 용서하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내가 아무개를 용서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나를 두고 맹세한 그가 누구이뇨?   실로 나는 아무개를 용서하였고 너의 행위를 파기 하였느니라. 또는 그가 그것을 말하였던 대로.  무슬림이 전함. 

32.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스스로 죄지은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에게 임종이 다가 왔을 때 그의 아들에게 유언하여 말하기를 : 내가 죽거든 화장을 하여 가루로 만든후 그 재를 바다에 뿌려라.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사 나의 주님께서 나의 생명을 앗아 가신다면  그분께서는 나에게 벌을 내릴 것이되 그 벌은 어느 누구에게도 내리지 아니했던 것이라.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하였다. 그러자 그분께서 대지에 말씀이 있었으니:대지여 네가 취한 것을 내어노라. 그때 그가 일어섰으며 그분께서 그에게 말하기를 무엇이 너를 그렇게 하도록 유인 했느뇨?  그가 말하기를:오 주여 당신이 두려워서 입니다. 당신이 두려워서 입니다.  그것으로 그분은 그에게 관용을 베풀었느니라.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와 알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33. 예언자께서 그분의 주님으로부터 들은 것 가운데서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한 종이 죄를 짓고나서 말하기를: 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나의 종이 죄를 지었지만 그는 죄를 용서하고 또 벌을 내리시는 한 분의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니라. 그 후 또다시 죄를 짓고 말하기를: 오 주여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의 종이 죄를 지었지만  그는 죄를 용서하고 또 벌을 내리시는 한분의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니라. 그 후 그는 또다시 죄를 짓고 말하기를: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의 종이 죄를 지었지만 그는 죄를 용서하고 죄악에 대해 벌을 내리시는 한분의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대로 행하라. 내가 이미 너를 용서 하였느니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도 전하고 있다.


34. 아나쓰가 전하여 말하기를 :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나니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 아담의 자손이여 너희가 나를 불러 나에게 구원을 한다면 너희가 행하였던 것을 용서하고  내가 개의치 않을 것이라.아담의 지손들이여 너희의 죄가 하늘에 닿을만큼 많다 하더라도 너희가 나에게 용서를  구한다면 내가 너희를 위해 용서할 것이라. 아담의 자손이여 너희 실수가 지구만큼이나 크다 하더라도  너희가 나를 만나되 나를 어떤 것과도 비유하지 아니한다면 내가 그것만큼 크게 너희를 용서할 것이라. 알 티리미자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35.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우리의 주님께서 매일저녁 지상의 하늘로 내려와 밤의 삼분의 일이 남을 때까지 계시며 말씀하시니라 : 내가 그에게 응답할 것이라.  나에게 구원하는 자가 누구이요?  내가 그에게 줄것이라 나에게 요구하는 자가 누구이요?  내가 그를 용서할 것이라 나에게 관용을 구하는자가 누구뇨? 그분은 그렇게 새벽까지 계속하시니라. 알 부카라기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말리크,알 티리미지 그리고 아부 다우드도 전하고 있다. 

36.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나스가 전하여 말하기를 :

부활의 날 신앙인들이 모여 말할 것이라 : 만일 우리가 어는 누구에게 우리 주님과의 중재를 요구해서는 아니됩니까?  그래서 그들이 아담에게로 가서 말할 것이라 : 당신은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손으로 당신을 창조하신 후 그 분의 천사들로 하여금 당신께 경의를 표시하도록 하였고 모든 것의 이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주님께 저희를 중재하여 주소서. 그리하면  그분께서 우리가 있는 장소로부터 우리를 편안하게 하여 줄 것입니다. 그때 그가 말할 것이라 : 나는 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죄를 말하고 부끄러움을 느끼며 말할 것이라: 노아에게로 가시요 그는 지상에 보내어진 최초의 예언자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에게로 오니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 그렇게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가 알지못하는 것에 관하여 그의 주님께서 질문한 것을 말하니라. 그리고 그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말할 것이라. 자비로우신분의 친구인 아브라함에게로 가시요. 그리하여 그들이 그에게로오니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대화를 나눈 모세에게로 가시요. 그분은 그에게 구약성서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에게로 오니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 그렇게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는 타인의 생명을 살해한 것을 언급하고 그의 주님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고 말하기를 : 하나님의 종이여 그분의 예언자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영혼을 받은  예수에게로 가시요. 그리하여 그들이 그에게로오니 그가 말하니라. 나는 그렇게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무함맏에게로 가시요.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이미 지나간 그리고 미래의 모든 죄를 용서받았던 종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나에게로 오니 나는 나의 주님께 허용하여  달라고 양해를 구하니 허용이 될 것이라.  그리고 나는 내가 엎드려 있을 때 나의 주님을 볼 것이라. 그분을  기쁘게 함으로 그분은 그렇한 시간을  나에게 허용할 것이라. 그런후 나에게 말씀이 있을 것이니 그대의 고개를 들고 간구하라. 그리하면 말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말하라 그리하면  들릴 것이라. 중재하라  그리하면 수락 될 것이라. 그래서 나는 고개를 들고 그분께서 나에게 가르치시는 찬양의 방법으로 그분을 찬미하니라. 그런후 나는 몇사람 숫자 정도의 사이를 두고  중재하여 그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게 하니라. 그런후 그분께로 돌아와 내가 엎드려 있을때 이전처럼 나의 주님을 보고서 몇사람 숫자정도의 사이를두고 중재하여 그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게 하니라. 그런후 3번째도 돌아오고 4 번재도 돌아와 말할 것이라 : 지옥에는 꾸란이 구속한 자들만이 남이 있으며 그들은 그곳에서 영주하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 알 티리미지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예언자께서 말씀하셨나니: 불지옥으로부터 한 사람이 나와 하나님외에는 어떤 신도 존재하지아니합니다. 라고 말하니, 그의 마음속에는 한 알의 보리알  무게만큼의  선이 있도다. 그런후 또 한사람이 불지옥으로부터 나와 하나님외에는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라고 말하니 그의 마음  속에는 한 알의 밀알 무게만큼의  선이 있도다.  또 한사람이 불지옥으로부터 나와 하나님외에는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라고 말하니 그의 마음속에는 하나의 티끝무게 만큼의 선이있도다. 

37.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셨나니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는 나의 의로운 종들을 위해 어느 누구도 보지 아니하고 어느 누구도 들어보지 아니하였으며 인간의 마음에 느껴보지도 못한 것을 준비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원하는 대로 읽으라 : 그들을 위해 숨겨진(꾸란을 말함) 기쁨이 무엇인지 그 누구도 모르도다.
알 부카리, 무슬림, 알티리미지 그리고 이브누 마자가 전함. 

38. 아비 후라이라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천국과 불지옥을 창조하였을 때 가브리엘을 천국으로 보내며 말씀하시기를 : 그것을 보고 내가 그 안에 있는 거주자들을 위해 준비하여 둔 모든 것을 보라.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그리하여 그가 그곳에 와서 그것을 보았고 하나님께서 그안에 있는 거주자들을 위해 준비하여 둔 모든 것을 보았느니라.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그리하여 그가 그분께로 돌아와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어느 누구도 그곳에 들어 가보지 아니하고는 그것에 관하여 들을 수 없나이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곳은 종교적 교훈으로 에워싸여 지더라. 그리고 그 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그곳으로 돌아가 내가 그 안에 있는 거주자들을 위해 준비하여 두었던 것을 보라.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그리하여 그는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 그곳이 종교적 교훈으로 에워싸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런후 그는 다시 그분에게로 돌아가 말씀드리기를 : 당신의 영광을두고 맹세하사 저는 이곳에 들어갈자가 아무도 없을까 두렵나이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불지옥으로 가서 그곳을 보고 그리고 그안에 있는 거주자를 위해 내가 준비하여둔 모든 것을 보라. 그리하여 그는 그곳이 서로가 서로위에 겹겹히 싸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런후 그는 그분께로 돌아와 말씀드리기를: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그것에 관하여 들어본 사람은 어느 누구도 그안에 들어가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곳이 욕망으로 에워싸여 지더라. 그런후 그 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라.  그리하여 그가 그곳으로 돌아와 말씀드리기를 : 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어느 누구도 도피할 수 없이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알 티리미지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아부 다우드와 알 나싸이도 전함 

39.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싸이드 알 쿠드리가 전하여 말하기를 :

천국과 불지옥이 함께  논쟁하나니 불지옥이 말하기를 : 내 안에는 힘이 세고 당당한 사람들이 있도다. 이에 천국이 말하기를:내 안에는 연약한 사람들과 불쌍한 사람들이 있도다. 이에 하나님께서 그 둘사이를 심판하시며 말씀이 있었나니: 그대는 천국으로 나의 은혜이니  그대를 통하여 내가 원하는 이들에게 은혜를 보여줄 것이라. 그리고 그대는 불지옥으로 나의 벌이니 그대를 통하여 내가 원하는  자들에게 벌을 내리실 것이라. 그리고 그대 둘 각자가  그것을 가득 채우게 하는 것은 나의 의무이니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와 알 티리미지도 전하고 있다 

40.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싸이드 알 쿠드리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천국의 거주자들에게 말씀이있을 것이라: 천국의 거주자들이여! 이때 그들이 대답하니 주여! 저희가 여기 당신의 기쁨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 다.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너희는 만족하느뇨? 그들이 대답하니 : 주여! 어떻게 우리가 만족하지 않겠습니까?  당신께서는 당신이 창조한 어느 피조물에게도 수여하지 아니 한 것을 저희에게 주셨나이다. 이에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내가 그것보다 좋은 것을 주지 아니했더뇨? 그들이 대답하니, 주여!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어떤 것입니까? 이에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은혜가 너희위에 내려지도록 하니 그 이 후에는 너희를 기쁘게 하지 않는것 결코 없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과 알 티리미지도 전하고 있다